담도의 존재는 의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질병입니다 …

2021년 3월경 복합적인 발등골절과 인대파열로 3개월 가까이 누워만 있었고 그 결과 5개월까지 활동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전에 약했던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고, 혈압이 너무 낮을 때 물만 마셔도 너무 힘들어 속이 울렁거릴 때. 형태를 보니 가래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가래는 그 당시에 들었듯이 독소가 장기 외부에 축적되어 장기 기능이 저하되고 나중에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아시다시피 네이버에 담적 치시면 유명한 한방병원이 나옵니다. 우연히 발견한 기적의 손테라피~~ 유튜브 영상인데 원장님의 진심어린 영상에 끌려 바로 원장님 만나기로 약속~~ 상담하다가 원장님과 이것저것 만나서.. . 내꺼 나아지면 내꺼 보러오라고~~ 그말 믿고 지금 4화정도 받았는데 의외로 왼쪽 아랫배 통증이 첫날부터 한동안 이유도 모른채 괴롭혀서 받고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딱딱했던 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진거 같아요~ 그래서 설사와 소화불량을 자주 겪는데 이런 것들이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데 별거 아닌데 뭔가 뱃속이 무거운 느낌. 사람들의 정신 상태가 불안정하고 고통스럽다는 것은 병을 앓아본 사람만이 안다. 담도는 복부에서 시작하여 덩굴처럼 퍼졌다고 하는데 허벅지와 심장이 얽혀 있다고 들었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 심장을 감싸고 있는 혈전일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 이후로 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간이 있으니 다시 치료를 받을 것입니다. 요즘 심장박동이 뛰고 숨이 좀 가빠지고 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좋은 인연들과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