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부터 논의 가능성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심의위원회가 오늘(18일) 첫 회의를 연 가운데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최저임금을 1만2000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재계는 동결을 요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첫 전원회의를 개최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4년 최저임금심의 기초자료를 전문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후 법적 시한인 6월말까지 치열한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최저임금과 … Read more